파라오와 미라 (국립중앙박물관)



얼마전서부터 중앙박물관에서의
이집트문명전 - 파라오와 미라를
고은영과 함께 가기로 했으나,
그동안 못가고 드디어 8월 21일날
관람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 같이 갈수 있었다.

보관기술이 지혜롭게 되어서, 3000년전의 기록을
아직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던 미라와 유물, 부적, 신상,
상형문자가 적힌 파피루스, 각종도구와 생활용기, 무덤 부장품등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계기가 되었다.

이집트문명전 관람후 바로옆의 전시는 고고관 테마전(고구려무덤 벽화 속의 인물)
이라는 테마전에서는 우리나라의 옛시대가 펼쳐져 있었다.
본격적으로 관람하려면 이곳이야말로 오랜 시간을 두고 관람해야할 정도로
엄청 많은 유물들과 그 시절의 생활모습 모두가 전시되어 있었으나,
우리는 잠깐씩만 돌아보고 오게 되었다.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 8월 28일, 시간 : 오전 11 ~ 12시 )
디카 EV를 0으로 놓고 찍었음

by marriakim | 2009/08/30 12:29 | ♥ 가 족 - 앨범 | 트랙백 | 덧글(0)

파라오와 미라 (국립중앙박물관)



얼마전서부터 중앙박물관에서의
이집트문명전 - 파라오와 미라를
고은영과 함께 가기로 했으나,
그동안 못가고 드디어 8월 21일날
관람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 같이 갈수 있었다.

보관기술이 지혜롭게 되어서, 3000년전의 기록을
아직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던 미라와 유물, 부적, 신상,
상형문자가 적힌 파피루스, 각종도구와 생활용기, 무덤 부장품등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계기가 되었다.

이집트문명전 관람후 바로옆의 전시는 고고관 테마전(고구려무덤 벽화 속의 인물)
이라는 테마전에서는 우리나라의 옛시대가 펼쳐져 있었다.
본격적으로 관람하려면 이곳이야말로 오랜 시간을 두고 관람해야할 정도로
엄청 많은 유물들과 그 시절의 생활모습 모두가 전시되어 있었으나,
우리는 잠깐씩만 돌아보고 오게 되었다.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 8월 28일, 시간 : 오전 11 ~ 12시 )
디카 EV를 0으로 놓고 찍었음

by marriakim | 2009/08/30 12:27 | ♥ 마 리 아 - 앨범 | 트랙백 | 덧글(0)

파라오와 미라(국립중앙박물관)




얼마전서부터 중앙박물관에서의
이집트문명전 - 파라오와 미라를
고은영과 함께 가기로 했으나,
그동안 못가고 드디어 8월 21일날
관람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 같이 갈수 있었다.

보관기술이 지혜롭게 되어서, 3000년전의 기록을
아직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던 미라와 유물, 부적, 신상,
상형문자가 적힌 파피루스, 각종도구와 생활용기, 무덤 부장품등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계기가 되었다.

이집트문명전 관람후 바로옆의 전시는 고고관 테마전(고구려무덤 벽화 속의 인물)
이라는 테마전에서는 우리나라의 옛시대가 펼쳐져 있었다.
본격적으로 관람하려면 이곳이야말로 오랜 시간을 두고 관람해야할 정도로
엄청 많은 유물들과 그 시절의 생활모습 모두가 전시되어 있었으나,
우리는 잠깐씩만 돌아보고 오게 되었다.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 8월 28일, 시간 : 오전 11 ~ 12시 )
디카 EV를 0으로 놓고 찍었음

by marriakim | 2009/08/30 12:23 | ♥ 요 셉 - 앨범 | 트랙백 | 덧글(0)

국립중앙박물관


얼마전서부터 중앙박물관에서의
이집트문명전 - 파라오와 미라를
고은영과 함께 가기로 했으나,
그동안 못가고 드디어 8월 21일날
관람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 같이 갈수 있었다.

보관기술이 지혜롭게 되어서, 3000년전의 기록을
아직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던 미라와 유물, 부적, 신상,
상형문자가 적힌 파피루스, 각종도구와 생활용기, 무덤 부장품등을 통해
이집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계기가 되었다.

이집트문명전 관람후 바로옆의 전시는 고고관 테마전(고구려무덤 벽화 속의 인물)
이라는 테마전에서는 우리나라의 옛시대가 펼쳐져 있었다.
본격적으로 관람하려면 이곳이야말로 오랜 시간을 두고 관람해야할 정도로
엄청 많은 유물들과 그 시절의 생활모습 모두가 전시되어 있었으나,
우리는 잠깐씩만 돌아보고 오게 되었다.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2009년 8월 28일, 시간 : 오전 11 ~ 12시 )
디카 EV를 0으로 놓고 찍었음

by marriakim | 2009/08/30 12:22 | ♥ 사진모음 | 트랙백 | 덧글(0)

무지개


8월 12일 비가 내리다 그치다 하더니만,
저녁무렵에는 무지개가 아름다워서
두 번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무지개를 선물받은 노아 생각이 났다.

그날,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우리도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게 되었다.
하늘모습도 멋져서 잠깐의 영상으로 함께 만들었음.


장소 : 중앙공원과 베란다에서 ..
(2009년 8월 12일, 시간 : 오후 7 ~ 8시 )
 디카 EV를 0으로 놓고 찍었음

by marriakim | 2009/08/15 12:03 | ♥ 사진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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